당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책방


2018년 제 4회 오늘산책 (18.09.08)

산책자에 손에 책이 아닌 모바일 기기가 들려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더욱이 인터넷 쇼핑이 소비사회를 주도하면서 서점 역시 골목에서 사라진 지도 오래되었죠. 그러나 최근 들어 하나둘씩 독립서점들이 작은 불빛처럼 골목에 터전을 마련하면서, 소수의 ‘스마트폰을 든 산책자’들이 하나둘씩 책이 있는 공간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독립서점의 도시” 광주의 대표적 북페스티벌이자 독립서점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꿈꾸기 위해 기획된 “오늘산책”(today.buy.book)의 메인 프로그램이 내일(9월 8일) 네 번째 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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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4회 오늘산책 <도시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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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018년 9월 8일 토, 12-18
장소|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야외광장캐노피 장동교차로 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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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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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손님|문학평론가 신형철, 시인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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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손님|음악가 김목인, 러블리포크밴드 우물안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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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손님|그림책업사이클링작가 윤화진, 나무작가 이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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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청년센터 the숲,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문화컨텐츠그룹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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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비영리단체 오늘산책
후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