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심야책방, 그리고 마지막 연지상담소를 운영합니다.


마지막 심야책방, 그리고 마지막 연지상담소를 운영합니다.

심야책방은 오늘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며, 연지상담소는 오늘부터 12월 31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합니다.


상담소를 운영하면서 받은 고민편지의 내용이 모두 가볍지만은 않았기 때문에 상담 자격이 있는 분께 부탁을 드려 답장을 드리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물어볼 수 없었던 책방과 출판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들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적어주시면 답장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느린우체국에 비치된 '연지상담소' 스티커를 날짜 기입하는 부분에 부착해 느린우체통에 넣어주세요. 비용은 무료입니다.

(익명으로 작성이 가능하지만 우편으로 답장이 갈 예정이기 때문에 주소를 정확히 써주세요!)


그동안 심야책방, 연지상담소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