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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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교직경력 3년차인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책이다. 학생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면서 소재 고갈의 한계를 느낀 저자가 이를 해결해줄 글쓰기 소재가 담긴 책을 찾지 못해 직접 책을 쓴 것이다. 이 책에는 ‘모기에게 협박 편지를 써라.’, ‘얼마 전 내가 먹었던 치킨(닭)의 인생’, ‘바퀴벌레와 친구가 되는 방법’ 등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쓰기 소재 365가지가 실려 있다.

진부한 글쓰기 소재로 지루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글쓰기 소재가 담긴 책을 찾다가 마땅한 책을 찾지 못해 직접 책을 썼다.

 

저자 소개

민상기

현재 광주효덕초등학교 교사. 광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했고, 아이들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리는 교사가 되고 싶어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광주교육정책연구소에서 교육정책소식지 편집위원을 맡았다. 초보라기에는 과하고 전문가라기에는 다소 부족한 7년 차 교사다. 각종 학교 행사에서 애국가와 교가 지휘를 도맡고 있다. 글쓰기를 자기 성찰의 유용한 수단이라고 생각해 동료 교사들과 교육 에세이 쓰기 모임도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선생님은 1학년>, <선생님의 생각>(공저), <엄마가 모르는 교사의 속마음>이 있다.

이메일 trsgmin@gmail.com

 

책 속으로

□ 001 순도 99.99%의 순금 똥을 쌌다.
□ 004 바닷물을 달콤하게 해달라고 신을 설득하는 편지를 써라.
□ 012 우리 반에 60살 할머니가 전학을 왔다.
□ 026 모기에게 협박 편지를 써라.